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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션파서블

ETRI 어린이기자단을 마치며

< ETRI 어린이기자단을 마치며 >

 

- 노승헌 기자 -

 

2017년 처음 ETRI 어린이기자단 기자증과 티셔츠를 받았을 때 설레고 약간 긴장 되었으나 다양한 활동을 하는 1년 동안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. 평소에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 기자단을 지원했지만 주어진 내용을 조사하고 정리하면서 다양한 과학적인 지식을 얻게 되었고 한 달마다 주제가 바뀌는 미션을 수행해 오면서 지금은 글쓰는 방법도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. 기사를 작성하는 방법과 출처 남기기 등을 배우고 그 지식을 알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생각하는 습관이 길러진 것 같습니다.

 

지금까지 우리의 스마트팜’, ‘비트코인에 대해 알아보기’, ‘함께 사는 로봇을 읽고’, ‘음성인식을 접목시킨 최신기술’, ‘대한민국 과학 창의축전을 탐방하다’, ‘세계를 빛낸 발명가’, ‘4차 산업시대가 궁금하다’, 마지막으로 ‘Science day의 신나는 현장 탐방까지 총 7개의 글을 썼습니다.

 

처음에는 낮설고 어리둥절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친구들과 서로 도와가면서 미션을 척척 수행하고 로봇, 항공우주, 4차 산업기술, 다양한 자동차기술 등 여러가지 기술에 대해 알아가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

 

지금은 우수기자가 선정되어 선물을 받았을 때 좋았던 느낌보다 기자단 생활을 마무리한다는 아쉬움이 더 많습니다. ETRI 어린이기자단에서 소중한 경험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

 

ETRI 어린이기자단 여러분과 선생님들 지금까지 고생많이 하셨고 감사합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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